아기.

2009. 5. 25. 23:38journal


이번 주말에 내 아내의 배에 손을 대고, 내 아이의 움직임을 처음으로 느꼈다. 
 
그래서 이 사진이 자꾸 눈에 밟힌다. 

(사진을 무단으로 퍼왔다고 뭐라 하시지는 않으시겠죠.)
  • 프로필사진
    junggamdok2009.06.04 12:13 신고

    이 사진들은 나중에 결국 더 많은 사진들의 일부였음이 밝혀졌다. 내용은 좀 다르더라.
    사진을 몇 장을 골라내 만든 사람의 입맛에 맞게 결국 '편집'이 된 것이다.
    그래도... 사진의 따뜻한 느낌은 바뀌지 않았다. 아기의 표정도.